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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소리 댓글 | 삭제

    우리나라 언론 (찌질) 매체에 놀아나는 네티즌들 보면 한심하기도 하지만 안타깝다. 기자라는 사람들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채, 돌아다니는 루머나 누가 어디에 어떤 프로그램에 나온다는 식의 편성 예고나 하고 있으니 말이다. 윤계상의 일도 그렇지. 그가 100의 말을 했다면 좌파 발언이 1쯤 될까? 하지만 눈을 부릅뜨고 실수 하나 기다려 터트리고 조회수 올리는 걸 천직으로 아는 몰상식한 인터넷 신문사들. 그들이 만들어낸 과장시킨 상황 전체를 전부라고 믿고 입 놀리는 사람들. 누가 더 불쌍한 건지. 본인이 지식인이라고 생각한다면 TV 편성 프로그램 같은 것을 기사로 써서 당당히 올리는 그런 기사들에 나온 말, 좀 생각해보고 입 좀 놀립시다.

    10/22 15:33
  • 이민재 댓글 | 삭제

    변감독님 엄청 실망스럽군요.... 윤찌질이의 무뇌한 좌파 발언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감싸기 보다는 윤계상의 세상사 보는 눈의 찌질함에 대해서 지대로 타일러 주는데 힘써주길 부탁드립니다. 똥싼놈은 따로 있는데 똥냄새 난다고 코막으려는 사람들에게 이건 똥이 아닙니다 라고 괜히 설레발 까면서 개소리 하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11/05 02:06
  • ...... 댓글 | 삭제

    좌파의 정확한 개념을 몰랐다는건 뭐 어릴때부터 연예계활동했으니까 그렇다치고(하지만 앞으로는 더욱더 공부하시고 말을 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고, 이 단어의 정의를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지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그런 실수는 안하겠구나 해도, 괜히 좌파우파 운운하면 우리나라 특성상 논란이 될것이 뻔한데도 그 말을 그렇게 확신있게 쓴 것은...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바로 힘들것이 분명하게 된 팬들한테 사과도 했으니 우리 조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가 다시는 그런 실수를 안하기를 바라며 지켜봐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 그리고 사과를 팬들한테만 했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윤계상이 팬들한테 사과한것은 자신의 행동과 말로써 힘들어 할 팬들을 위함이였습니다. 솔직히 자기가 모르는 것을 남에게 사과해야 할 이유는 없지요. 글 잘읽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많은 네티즌들이 좌파와 우파의 성향을 가지고 상대방을 '비난'하기 바쁩니다. 윤계상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에 대해서 차분히 '비판'을 하는것이 아니라 '좌파' 이 한 단어에 우르르 몰리는 것 같습니다. 자신은 정치적인 목적의 발언이 아니였다고 하니 그만 좀 진정들 하시길 바랍니다.

    11/04 19:43
  • 좌파...? 댓글 | 삭제

    좌파라는 말은 윤계상의 무식의 소치일뿐....그의 사고방식이 잘못되어 있는게 문제입니다 남탓만 하지말고 자신을 돌아보길 바랍니다

    11/04 16:16
  • 좌파라고했기때문이아닙니다 댓글 | 삭제

    제가 윤계상씨를 이번에 안좋게 보게된것은 좌파라는발언때문이 아닌 스스로 나는 어느정도인데 아이돌이라는것이 걸림돌이된다라고생각하기때문입니다 솔직히 윤계상씨가 연기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스스로 연기자로 처음부터 올라갔다면 물론 지금처럼 되었을수도있지만 엑스트라로 아직까지 눈에도 안띄고 있었을수도있어요 수많은 배우지망생들이 얼굴한번 나오고싶어서 그러지만 그중에 나오는사람은 몇안되니까요 그는 아이돌로서 메리트를 가지고 배우로 전업한사람입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처음부터 그렇게 대우받지못했을겁니다 그런데 자신을 그런위치에 올려준 아이돌로서의 대접은 마땅히 받아들이면서 불리한면은 받아들일수없다고하는데 있습니다 스스로의 연기력과 자신을 갈고닦을생각을 먼저해야할배우가 아이돌이었기때문에 나를 그렇게 대하는것이다란생각을 하면 좀 우습습니다 본인의 능력때문에 그렇게 대우하는것이지 아이돌이란것이 걸림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좌파란발언보다 더 문제되는건 그의 그런 사고방식일뿐이죠

    11/04 13:58
    • 김명민씨를봐도 삭제

      지금은 대스타이지만 해도해도 노력해도 안되서 이민갈생각까지할정도였다고했지요 그정도 연기력에 매일매일 출연아무데도 안해도 출근할정도로 열심히 한배우인데.. 그런사람들도 이제서야 빛을보는데 그런것에 비하면 축복받았다는것을 모르는듯

      11/04 14:01
  • 흐음.. 댓글 | 삭제

    좌파는 윤계상 씨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잘못된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는 단어죠. 우리나라 국민 중 상당수가 윤계상씨 처럼 '좌파'라는 단어의 개념을 잘못 알고 계실걸요. 윤계상 씨가 공인이기 때문에 말하는 것에 있어선 책임을 져야 하고, 사과문까지 올리셨다 하니 그 점에서는 충분히 댓가를 치루신 거 같네요. 사과문에도 뭐라뭐라 덜떨어진 댓글들이 붙었다 하니 마음 고생도 심하셨을 것 같고... 이 일과는 별개로 GQ인터뷰가 도마에 오른 건 윤계상 씨가 인터뷰 자체에서 날을 세운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솔직히 전 아직 윤계상 씨가 배우로서 모자란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은 그것을 전혀 인정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불쾌해 하더군요. 그런 비판이 있다면 무릇 자신을 돌아보고 더 채워야 하는 게 배우로서의 자세가 아닐까 싶은데 무조건 과거로 그 모든 것을 떠넘기려는 자세가, 윤계상 씨 본인부터가 과거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배우로서 아직 준비가 덜 되어이 있지 않나 싶더군요.

    11/04 12:13
  • 이우 댓글 | 삭제

    적절한 포스팅입니다. 역시 독설닷컴이네요^^ 정말 요즘은 말의 홍수 속에 사는 거 같아요. 윤계상씨가 실수했고, 곧 자신의 실수를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윤계상씨 발언과 사과의 글에서 자신이 듣고 싶고, 보고 싶은 것만 가지고 또 다른 말들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해요. 계속 따라다니는 GOD시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졸업 후, 취직을 했어요.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곧 느꼈지만, 무장정 그만 둘 수 없었기에 일하면서 이직을 준비합니다. 이직의 기회가 왔고, 이직했어요. 주위 사람들이 전 직장에 대해서, 그 시절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돈을 벌게 해줬고, 지금의 직장으로 올 수 있게 힘이 되준 곳이에요. 하지만, 많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했다면...이게 왜 문제가 될까요? 힘들다고, 나 자신으로 살지 못했다는 게 그 시절을 몽땅 부정하는 게 될까요? 핑클이나 SES처럼 해체 후에도 다정하게 방송 나오지 않으면 옛날 GOD시절을 무시하고 창피하게 생각하는 겁니까??? 이해가 되지 않아요. 해체 후에도 한번씩 함께 방송을 하면서 즐거움을 주는 스타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스타들도 있는 게 자연스럽지 않나요? 설사 웃으면서 방송하고 평소에 안 만나도 저희는 알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연예인을 그냥 활동하는 모습으로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남이 실수를 하고, 본인이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 변영주 감독 말대로 잊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싫으면 그 사람 나오는 영화를 안 보면 되지, 왜 글로 계속해서 남을 상처주는 말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변영주 감독님 글을 보고 느꼈던 것을 쓰게 됐는데...넘 길게 썼네요. 앞으로도 고재열 기자님 좋은 기사, 글 잘 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11/04 12:08
    • 드림 삭제

      god팬이자 윤계상 역시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한 마디 드립니다. 전 배우로서의 윤계상도 응원하고 있지만 윤계상이 나올 당시 god 팬에게 상처를 준 것은 사실이고, 그건 god를 부정한 것과 다름 없는 일이었습니다. 이직과는 차원이 다른 별개의 문제지요. 이직은 혼자 직장을 옮기면 그만이지만, 윤계상은 혼자 이직을 하면 그만인 사람이 아니라 이우님 말씀대로 '연예인'이었으니까요. 물론 이번 일에 대해선 네티즌들이 사과까지 받아주지 않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고 있고 윤계상이 이번 일로 큰 상처를 받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윤계상이 연예인이 될 수 있었던 기회이며 엄청난 시간이었던 god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취급할 순 없을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이 앞서 말씀하셨다 시피 윤계상이 전(前) god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주연자리를 계속 꿰차고 연기를 해올 수 있었을까요?

      11/04 16:26
  • 청년만세 댓글 | 삭제

    윤계상씨 파이팅! 이 기회를 통해 국어와 사회공부의 필요성을 느끼셨죠? 웃어 넘기시길 바랍니다.

    11/04 08:46
  • 그래도 댓글 | 삭제

    변감독님의 글을 읽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네요. 단순한 단어하나에 치중하지말자고요, 본인도 이미 실수라고 자신의 무지라고 고백했구요. 그리고 제발 인터넷 미디어들도 좀 정신차리기바랍니다.

    11/04 08:11
  • 쥬신사자 댓글 | 삭제

    지금 대한민국은 전쟁중입니다. 미래를 걱정하는 노무현지지했던 소위 좌파라고 손가락질 받는 우리와 미래의돈을 끌어다쓰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소위 우파라는 것들과 말입니다... 전 좌파 우파의 어원도 압니다. 저것들때문에 공부할수 밖에 없었죠.. 문제는 모르고 쓴 그 말이 배우 윤계상도 우파구나 할수있다는 겁니다. 전 이명박 지지한 연예인들 죽을때까지 기억할겁니다. 그들이 지지했던게 뭐가 되었건 그로 인해 노무현대통령이 비명횡사 한것을 죽을때까지 기억할겁니다. 불의와 몰상식이 정당화 될수 없듯이 모르고 쓴 것이 죄라고 밖에는... 잘 이겨내시고 모르면 쳐배우시길 엉뚱한 순간에 당신이 우파가 되어있울수 있습니다...

    11/0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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